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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목사님 양심설교-한국교회의 잘못된 구원교리
오직예수오직회개 2015-08-19 추천 0 댓글 0 조회 457

*옥한흠목사님 양심설교-한국교회의 잘못된 구원교리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이 곧 구원이라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믿음을 다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으로 의인이라고 일컬음을 받은 자들은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받은 자에게 주님의 소원을 보여주십니다.

선한 뜻을 이루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소원과 선한 뜻에 순종할 때 우리의 구원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법조인으로서 하나님이 보여주신 비전을 품고, 7년 전에 첫발을 내디딘 법조인선교회가 옥한흠 원로목사를 모시고 조찬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법조인선교회의 첫 마음을 회복하고 재정립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제 목 :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립보서2:12~16) 강 사 : 옥한흠 원로목사 일 시 : 20041127() 장 소 : 사랑의교회 소망관 319주 최 : 법조선교회(02-3479-7319)

2:12-16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오늘 아침 읽은 말씀은 어려운 말씀입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니, 나는 예수 믿어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되어 영생의 구원을 확증이 있는데 또 구원을 이루라니 내가 받은 구원은 미완성이란 말인가? 이미 구원을 받았는데도 앞으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구원이 결정된다는 말이야? 하는 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이러한 문제에 성경적인 확답을 주지 않아 한편에는 구원 인플레가 다른 한편에는 율법주의적 현상이 있습니다. 구원 인플레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고백하기만 하면 어떻게 살아도 구원을 받는다는 생각으로 구원을 남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로 인하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인격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이러한 사람들이 계속하여 늘어나서 사회 각 분야에서 크리스천의 삶을 살지 못함으로 사회적으로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사회의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진리는 100%여야 합니다. 95%가 진리이고 5%가 아니면 그것은 진리가 아닌 것입니다. 법조인 여러분이 왜 이렇게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하느냐? 는 질문이 오늘의 본문을 통하여 응답될 수 있습니다. 위의 빌립보서 말씀 중에서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하시는데, 떨림으로 이루라는 말씀은 구원을 완성하라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과 떨어져 있으면서 자신의 부재중에도 구원을 위한 경외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여 구원을 이루어 가라고 당부합니다. 벧후1:10-12을 보시면,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 이러므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섰으나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여기서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는 말씀은 구원을 굳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행한 즉 실족치 아니하리라는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의미합니다.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는 구원을 완성해 주실 것을 의미합니다. 이 베드로후서의 말씀은 우리의 구원은 앞으로 우리가 어떤 신앙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완성된다는 의미에서 빌립보서의 말씀과 일맥상통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받은 구원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 Process 어떠해야 하는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중환자가 의사를 만나 당신은 나의 말을 잘 들어 잘 치료하면 2개월 후에 완쾌됩니다 라고 선언했다고 합시다. 이 환자는 그 다음 의사의 지시대로 치료를 받는 과정을 거쳐야 완쾌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환자가 의사를 불신하여 의사가 처방한 약을 먹지 않는다면 의사는 당신은 죽을 수밖에 없다고 선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치료과정, process가 중요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어 확실한 구원을 얻었는데 과연 그 믿음이 진짜 믿음인지는 process 중에서, 생활 속에서 증명되어야 합니다. 2:13의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통치하시며 하나님께서는 필연적으로 그분의 원하시는 바를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를 아는 것이 내가 구원받은 것을 입증합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동기, 감동, 비전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은 두가지로 밝혀집니다.

하나는 빌 2:15절이 말씀하는 세상의 빛,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거룩한 삶이고 다른 하나는 16절이 말씀하는 생명의 말씀을 밝히는 소명, 하나님의 비전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진짜 구원을 받았는가는 얼마나 하나님의뜻에 순종하며, 얼마나 두렵고 떨림으로 경건한 삶을 사느냐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그러한 삶을 계속 추구한다면 종국적으로 완성된 구원을 얻게 됩니다. 지금 한국교회들은 믿음과 행위, 거룩한 삶을 명료하게 가르치지 않고 전도에만 열심하여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가르침으로, 믿음의 고백은 있으나 열매가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병구 각주: *말씀대로 사는 것이 율법주의가 아니고 믿음 없는 인간이 자신의 노력으로 선한 삶을 살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율법주의입니다. 예수를 구주로 믿어 성령이 내주하시는 신자가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데로 성화의 삶을 살아야 구원이 완성된다는 생각은 복음주의적 구원론입니다.

다만 성화라는 어휘 자체가 의미하듯이 성화란 완성된 거룩함이 아니고 거룩해져 감을 의미함에 유념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까지 그 누구도 완전하게 말씀데로 살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에 성화의 과정을 거친 신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영화에 이르게 됩니다. 옥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뜻은 성경에 이미 계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성령께서 때와 처지에 따라 당사자에게 알맞는 성경 말씀을 다시 환기시키고 그렇게 살도록 동기와 능력을 부여하시며, 신자는 순종하여 그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화란 예수님을 구주로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과 성령을 부음 받은 칭의 구원을 받은 신자가 성령의 능력으로 성경 말씀대로 육신에 따라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감으로써 구원을 완성해가는 과정이라고 정의될 수 있습니다.

 

바른구원관선교회 cafe.daum.net/loveviafaith

 

자료등록자: 010 8766 0699

메일: jesus214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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