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수전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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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수전도단 연혁
부산지부 2009-03-20 추천 0 댓글 0 조회 864

<한국예수전도단 연혁>




1961년 오대원 (David E Ross) 선교사 부부가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서 한국으로 파송되었다.





1972년 연희동 오대원 선교사 자택에서 화요기도모임을 시작하다.

1973년 화요모임을 종로주단 건물 4층으로 옮기고 국제 YWAM과 연계해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11월부터 “예수전도단”이라고 명명하다.

1979년 대학사역(홍성건), 직장인사역(현요한, 최재선), 청소년사역(김여호수아)를 세우다.



1980년 국제 YWAM과 공식 연합 “YWAM(한국명칭:예수전도단)이 출발하다.
           예수전도단 출판사를 등록하다.

1981년 첫 DTS를 시작하다.

1982년 광주지부개척를 최재선간사가 개척하다.

1983년 목포지부개척을 시작하다.

1984년 1월 UDTS가 처음 시작되었으며, 8월 홍천농장을 구입하고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 대구지부를 개척하다.

1986년 8월 홍성건 간사를 한국 예수전도단의 대표로 세우다.

1988년 9월 사단법인으로 문화공보부에 예수전도단 등록하다.

1989년 2월 간사총회에서 열방대학을 세우기로 결의하다.





1990년 첫 번째 선교사 훈련학교(SOFM)을 시작하다.

1993년 선교본부(FMK)가 정식으로 조직되다.

1996년 제주 열방대학의 첫학교/ DTS가 시작되다.

1997년 3월 울산지부 개척을 시작하다.
         11월 대전사역이 지부로 승격되다.

         11월 창원지부개척팀이 사역을 시작하다.

1998년 청주지부개척팀이 사역을 시작하다.

1999년 포항지부 개척팀이 사역을 시작하다.





2000년 3월 전주지부 개척팀이 사역을 시작하다.

         3월 제주지부 개척이 시작되다.

         8월 천안지부가 승인되다.

2001년 2월 간사총회에서 문희곤 간사를 부대표로 임명하였다.

2002년 2월 수원지부가 승인되다.

         10월 군산지부 개척팀이 사역을 시작하다.

2003년 2월 간사총회에서 문희곤 간사를 대표로 임명하였다.

         현재 한구 간사는 전임 790명, 협동316명, 이 사역하고 있으며,

         선교사325명이고 전국 19개 지부에서 사역하고 있다.

         5월 인천지부 개척팀이 사역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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